넓은 사각 통(다이소 식기 건조 통?5000원짜
리 뚜껑ㅡ망받침ㅡ물받침셋트중 물받침임.)에
몰아놓고
어제 미리 받아놔서 미지근한 물을 물조리개로
옮겨서 줌.
그..머지.. 저 물조리개가 식갤서 자주 언급되던곳
거기꺼 저렴이 버전이였다네? 쿠팡서 물 분사구
구멍 작은거 찾아본다고 샀던건데 뜻밖의 개이득.
넓은 통에 몰아놓고 주다보면 물 수위가 올라가서
얕은 화분들은 저면관수도 같이 되서 갠춘해.
방바닥에 둔 받침에 화분들 옮기고 물 짜락짜락
스며드는 소리 들음서 식멍하면 참 좋드라.
얘랑
얘는 원래 이리 컸었을까.
뭔가 매일 보는데 낯선기분.
얘는 어디서 헤어팩을 바르고 왔는지 알려달라
하고픔. 광택이 쟈르르르르르르ㅡ
얘는 신엽이 자꾸 시들어서 분갈이&흙갈이
해줬던 황금잎맥 사랑초야.
새 환경이 맘에 드신듯.
눈동자꽃과 루체노라 삽목이들
잘 지내고 있읍니다ㅇㅇ
엔젤? 맞나여 저게 좀..내장같달까 그런데도 볼때마다 갖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사실 수박같은건가
잎장들이 빤딱빤닥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