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침에 깨면 보이는 장면주변에 고양이들 늘브러져잇고 화분들이 12지신상처럼 죽 둘러서잇음 이때는 창문쪽으로 머리를 두고잠근데 어제밤에는 영하10도까지 내려가서 머리를반대로 두고잠아침에 눈을 떳더니…여긴어디…난 누구…매일 보던 풍경이 아니라서 새롭기도하고 셀럼의 실루엣도 멋잇고 블랙엔 화이트가 내가 좋아하는 색조합이라 누워서 한참 바라봄
박스안애 고양이 ㅠㅠㅠㅠ 너무ㅠㅠㅠㅠㅠㅠ 따듯해보이 ㅠㅠㅠㅠ 틸란드시아 옷걸이에 양말말리듯 걸쳐있는것도 너무 귀엽당 ㅋㅋ - dc App
수염이가 생각보다 까탈스럽지않고 그런대로 자라주는거같어
이잇..!. 나는 쵸큼 무서워(빛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 1짤 짱선호
나도 빛을 사랑한다오ㅋㅋ
셀럼 안 보내고 품고 있길 잘해따!! 잘해써 ! ㅋㅋ - dc App
아 셀레미…돌보기가 넘 힘들엉
저 오리발은 볼 때 마다 갤러 발 같아 ㅋㅋㅋㅋㅋ
아니라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