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야기)
쓰니는 알로카시아 대형종 니그라의 부동산 압박에
결국 니그라를 알로존에서 빼기로 결정한다
주인공인 우측 찌부된 니그라
확장된 침실 식물존에도 자리가 영 맞지 않았고
결국 식물등없이 자연광자리로 방치되는데...
?! 여긴 오전 8시~11시경 아침햇살이 들어오는 곳이자
침대밑+식물존확장으로 서랍을 둔곳
뭔데 웅장해?
이러면 처분을 못하잖아... 분꽉인데 분갈이해줘야하나
암튼 죽든 살든 여긴 니자리다...
물도 말려주는데 일액이 나오네 공청기 절대지켜 ㅠ
알로는 늦느냐 빠르냐지 다 저렇게 되던데..
ㅠㅠ 그래도 처분할라햇는데 니그라 생명연장된격 ㅋㅋ
아래에 토토로 세워둬야할듯
ㅋㅋㅋㅋ 밑에 피규어 둬야하나
와 알로들 넓은 입 너무 로망이야
로망이면 저거 가져갈래?!
알로는 처음인데 관심 있음!
쟨 물만 말려주면 되는데 혹시 부산살어...? 진짜 우리집엔 자리가 없어서 못키우걸랑 ㅋㅋ
엌ㅋㅋㅋ 부산 나들이나 갈까
아 그래? 쟤가 좀 커서 차로 와야해... ㅋㅋ 시간 맞춰와준다면 다른것도 보고 챙겨줄 수 있어
갤로그에 방명록 남겼어!
니그라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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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는 포기나누기?가 안되요 ㅠ
니그라 집사가 이글 쓴거 알면 맘 조마조마 하겟네ㅋㅋㅋㅋ
오 니그라 주인 만난거 같네 추카추!
니그라 입양 가니?!오! 신기해 !! 추카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