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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디안텀 연두색 새순 미모가 열일하는 요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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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이사시켜준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꽉찬 느낌;
공간 넓혀주니 넓혀준만큼 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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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글래스 꽃핌 
근경 목성 통틀어 울집에서 베고꽃 제일
꽃술 다글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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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니아나도 새잎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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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녹아서 물꼬 요양중인 와중에 말끔한 신엽 빼준 미나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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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똥손의 엔조이는 탈모 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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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신엽 하나 나면 하엽이 두개씩 지고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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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그레이브 러너도 온실문에 박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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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했던 엘립티카는 다른쪽 러너도 왼쪽으로 길어지고 있다
카틀레야 멱살 잡기만 해봐 이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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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해볼까 하고 창문 열었다가 호다닥 닫음 
추위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