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창 가까이에 겨울 대피소 만들어주고 화분 뒀더니
고개만 돌리면 꽃밭이라 나름 괜찮았는데
빛 모아줄려고 비상담요 치니 꽃이 안보이네.
꽃 구경하려면 내가 베란다로 나간다.
베란다 낮 온도 5.8도.
선반 틈사이로 비닐 눌러서 고정시킨거라
비닐 치우고 꽃 보고 다시 치는게 귀찮아.
비닐하우스에선 긴 철봉에 모터 달아서 비닐 자동으로 감던데 ...
사진3. 곁 빛 쬐는 장미. 온도가 5도라 꽃이 시들지 않는다.
사진4. 3월에 심은 스토크인데 지금도 꽃 피는 중. 채종하려고 키우고 있어.
타포 캠 하나 설치해 3만원이면 설치 가능 폰으로 온라인 감상 하자
선반별로 하면 4개... 잠바 입고 베란다 갈께.
타포캠 전기 많이 안먹어?
보통 그런거 usb전원 쓰지 않나요? 전기 적게 먹어요
커피 한잔 따스하게 들고 나가서... 감시 감상....하고 들어오는 재미도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