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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랫던 아이를 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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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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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니 혼자 이상하게 하고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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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살살 펴주니까 꺽여잇네...

얘있는데가 외곽이라 비교적 건조하긴한데

저정도일리는 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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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팅해서 새로 받을까 싶어서 수태 풀어주니까

바텀에서 2번째 공뿌까지 잘나잇고 땅으로도 박혀잇더라?

그래도 저기 맡에 파묻힌 눈자리는 있긴있더라!

이거 어케 나눠줘야할까... 예쁘게 키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