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엄청 느리게 큰다는 건 갤 검색하면서 보긴 했는데
울집 서향동백 꽃망울이 한 달째 얼음이라서 말이다잉..
꽃 피우려면 영상의 찬 공기도 쐬어야한대서 저녁마다 창가로 옮겨주는데
평소 집 온도가 23도라 넘 따뜻해서 안 크는 것인지
고민이가 많음ㅠㅠ
참고로 습도도 옆에 가습기 놓고 신경써주고 있숴..
울집 서향동백 꽃망울이 한 달째 얼음이라서 말이다잉..
꽃 피우려면 영상의 찬 공기도 쐬어야한대서 저녁마다 창가로 옮겨주는데
평소 집 온도가 23도라 넘 따뜻해서 안 크는 것인지
고민이가 많음ㅠㅠ
참고로 습도도 옆에 가습기 놓고 신경써주고 있숴..
화분 너무 작다. 물 주는거 놓쳐서 말리면 꽃봉오리부터 떨구니 조심해. 꽃은 12월부터 3월중에 필거야. 느긋하게 기다려.
꽃 보고 난 후에 분갈이 해줘.
안그래도 분갈이 해주고 싶은데 분갈이 스트레스로 꽃 떨굴까봐 무서워서 못 해주고 있어ㅋㅋㅠㅠ 물 잘 챙겨주면서 기다리는 게 답이구나
지난주 베란다에서 실내로 들였는데 두송이 곧 필거같다
베란다에 있는 울집꺼도 얼음ㅠ 3월에 피려나
화분크기는 상관없고... 물줄 때 .. 좀 깊은 물받침 사용해서 담궈놓는다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