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12만원에 얻어왔던 바텀부분 알보...
그 당시 왜샸냐, 그냥 웃돈 주고 순화 연습한셈 치자 라고 댓이 달렸고...
실제로 무늬는 나지 않았지...
각각 첫 번째와 두 번째 잎. 콧물조차 없는 민짜..몬스...
바코드 또한 1미리도 보이지 않는 초록색이라...
저도 희망을 가지지 않고 맨날 알보(였던것) 이라고 올렷죠
그리고 우리집에서 세 번째 잎인데. 역시나 없구나 싶었지...
근데 반대쪽을 살짝 펴보니....오잉..?
무늬가 있어....?!
약하긴 하지만 있어...!!
이게되네...다시 이뻐해줄게 ㅠㅠ
- dc official App
넘모 좋은것!
왓....이게 되네.......ㅋㅋㅋㅋㅋㅋㅋ 무늬를 잃었지만... 나는 찾아낼 것이다........ 축축.....클마스 선물 같다......@@
그러게요 마치 진짜 클스마스 선물처럼 저렇게 나와주니 고맙네요 ㅠㅠ
메리 화이트(알보) 크리스마스 ㅋㅋㅋ
앜ㅋㅋㅋ 화이트가 이 화이트였나!!
알보는 알보야 ㅎㅎ 나도 무늬사라진알보 하나 싸게 업어왔는데 바코드좀씩 생기는중..ㅋㅋ
추카추카
저도 기대도 안하고 있다가 다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점점 무늬 발전 가즈아!!
아 이런 댓글 보면 망하는데.... 이런 눔...당근에 가끔 뜨던디.......아....
난 만원짜리 하나 샀었음 ㅋㅋㅋ 그냥 기대하는재미로 하나정도는 키워볼만해..ㅋㅋ 가즈아ㅏㅏ
무늬종은 이 맛인거 같긴 혀ㅋㅋ 축하해
감사합니다 ㅋㅋㅋ 저도 기대도 안했었는데 넘모 기쁨의 춤을 추는 중 ㅋㅋㅋ
우리는 2번째까지 나와야 ㅇㅈ인데...그점을 ㅇㅈ하시겟습니카? 반박시 응애 자~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