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파인애플 모양으로 키웠는데 철사가 녹스는게 보여 분리시켰다. 분리 시키다보니 안에 갈색으로 변한 숱들이 눈에 띄여 정리해주기로 했다.
정리하다보니 얘는 어디가 시작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하나하나 풀어가며 정리 중에 갈색으로 변한 숱들이 수염끼리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갈색 애들은 모조리 자른 상태다.
지금 수많은 포기들이 생겼다... 그냥 다시 돌돌 뭉쳐서 걸어놔야겠다...
정리하다보니 얘는 어디가 시작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하나하나 풀어가며 정리 중에 갈색으로 변한 숱들이 수염끼리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갈색 애들은 모조리 자른 상태다.
지금 수많은 포기들이 생겼다... 그냥 다시 돌돌 뭉쳐서 걸어놔야겠다...
나의 정리는... 너의 탈모를 도왔을 뿐이구나.... 멀쩡한 네 머리를... 잡아 뜯어... 산발을 만들었구나....으응?
ㅜㅜㅜ 머리 돌려내
나도 수염이 들엿을때 하나하나 다 분리 햇더니 저렇게 되더라ㅋㅋ남은건 지금 옷걸이에 걸어서 키우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