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찾고 찾아낸끝에.. 내 취향은 꽃인걸로 확정남.. 결국 꽃의 대장 바이올렛..그리고 단정하신 단정화님 외목대로 꽃피워보려고 시킴.. 보리지는 마당에 봄에 심을꺼 ^^ 이제.. 도착하기만 기다리면 되겠지? 그리고 얘들 다 씨앗 채종할수 있는 애들이지? 씨앗도 함 채취해보고 싶긴하네.. 내년에는 누굴 모셔올까.. 벌써 행복.. ㅎㅎ - dc official App
…;;;; 바이올렛 지금 배달받기 어려울건데 추워서 ㅠ - dc App
헉 취소 해야겠다 - dc App
냉해 위험때문에 이왕이면 날 풀린 뒤에 시키는 게 좋고 바이올렛은 보통 랜덤으로 보내니까 화원에서 보고 직접 고르면 좋음. 꽃이 다양한데 취향에 맞는 거 사면 더 즐겁자나. - dc App
그리고 저렇게 ‘바이올렛’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2000~4000원 대 품목은 스탠다드(사이즈) 바이올렛인데 나는 주로 미니사이즈를 키워. 미니에도 관심있으면 갤에 미바로 검색해서 사람들이 올린 사진 한번 봐봐 - dc App
그렇구만.. 일단 취소 신청 해놨어.. 잘못하면 시금치 받을뻔했네.. 조언 고마워 - dc App
마당이 있으면.....씨앗으로 마구 파종하자......@@
아냐..마당은 부모님꺼고.. 내정원은..한평 남짓이야.. - dc App
그래도 키울건 너무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