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문제, 정비, 지역이동, 방구하기, 크리스마스 등등 바빠서 식물갤 오랜만에 글써~



스압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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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시 떠나기 전에 그나마 관광다운 관광해본 노천온천이야 

온천 시설이 산같은 곳에 자연적으로 배치해서 걸어다니기만 해도 산림욕 하는거 같아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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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못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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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핫한 꼭대기 탕이야 담근상태로 펼쳐진 경치 구경하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는데 너무 인기라 다른 사람을 위해 10분만 이용하고 나와야돼 ㅋㅋ 사람 안나오게 사진찍는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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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를 구하게 되서 미리 연락해둔 체리 과수원있는 지역으로 이동하게  

764km..! 

중간에 쉬고 식사도 하니 실제론 11시간 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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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허허벌판 도로도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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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휴게 시설에서 쉬는데 바닥에 체리 하나 굴러다녀서 저기 간이 체리 가판대에서 하나 굴러왔나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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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주색 나무가 체리나무 였던거야!!

처음봐서 늦게 알아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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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예쁘지 체리가 탐스럽게 달려있어.. 



체리 많이 재배하는 지역에 가까워지니 이렇게 조경으로 체리나무가 많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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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첫인상 : 시골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번화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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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비스는 컵홀더에 타고 같이 이동했어 

이건 출발할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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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착 .. 지쳐버린 라이비스.. 특히 신엽 부분이 눈에띄게 풀죽어 있어서 안쓰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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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구한 방의 마당 

날이 좋고 환경이 좋아서 식물 두기만 하면 저절로 쑥쑥 자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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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비스도 자리 잡았어 시들거리긴 해도 준비하고 있던 신엽을 펴주는게 기특하고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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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생활용품 보충하러간 할인마트에서 몬스테라 모양 방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