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서 찍은 환락 선인장
여기는 bunnings라고 자재랑 기타 잡동사니 창고크기로 많이 파는 곳인데 따로 가드닝 관련한 자재도 팔고 그래서 식물도 있어
여긴 할 얘기랑 사진이 많아서 따로 정리해서 글쓰려구
그치만 신기하게 꼬아둔 스투키 사진 한장은 올려야지 ㅋㅋ
마을이 꽤나 번화해보여도 조금만 나가면 이런 풍경이야
난 답답한 도시보다 이런 경치가 좋아서 호주로 왔어
동네 공원
구름이 바닥에 쏟아질거 같텨 ㅋㅋ
공원에 있는 체리나무로 둘러싸인 길!
재밌는게 외딴 휴게공간에 있는 체리나무는 열매가 주렁주렁 했는데 여긴 딱 사람들 손 닿는 높이까지 체리 싹 털렸더라구 ㅋㅋㅋ
마무리는 마트에서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팔던 눈사람모양 장식에 식재된 틸란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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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엽서 속에서 사는구나 호주사람들은...6짤보고 감탄 입떡
아무래도 가장 가까운 대도시에서 차로 3시간 넘게 걸리는 나름 시골이라 풍경이 이런거 같어 도시는 또 이런느낌은 안나더라구 - dc App
아니야....더 더 줘.....끊지마...................
쉬려고 했는데 힘내서 버닝스 썰도 풀어야겠구만 - dc App
아 피곤하면.....쉬고 낼 올려.....ㅋㅋㅋㅋ
스투키를 땋았..다고...????? - dc App
저러고도 잘 지낼 수 있는걸까? 스투키라서..? - dc App
저거 아무리 물 말려도 단단하던데 대체 엌케 한 거지 ㄷㄷㄷ - dc App
그러겤ㅋㅋㅋㅋㅋ 보고도 믿기지 않는닼ㅋㅋㅋ
눈사람 풍성해서 ㄱ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