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도시 있을때 상가건물 안 화단에서 발견한 애들
이런 애들이 화단에 심겨있는게 신기해서 찍었어
아까 근황글에서 언급한 버닝스야 기타 온갖 자재와 잡동사니 파는 거대한 창고마트? 같은곳인데 다른거 사러왔다가 식물 코너 있는거 보고 눈 뒤집어졌지
안에는 indoor plants 실내식물 모음과 저 문으로 나가면 nursery 화원 코너가 있어
쪼꼬맹이 다육이 코너
환락이 노락이 다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둘러본 감상은
아 어지간히 급한거 아닌이상 여기서 식물은 사면 안되겠다
그냥 식물의 관리가 하나도 안되는 상태고 말그대로 대량으로 때와서 팔기만 하는 곳? 그런 느낌
노락이가 내 엄지보다 조금 큰 수준의 쪼꼬맹이가 신기해서 찍었는데 사진으론 잘 티가 안나네
알로에, 아가베 같이 생긴 애들을 좋아해서 몰라도 찍었던거 같음
반가워서 찍은 파리지옥
식물등 1열에 하루 최소 10시간 쬐어줘야 잘자라던 애들이 이런 실내등에서 바싹 마른 흙에서 지내는거 보니 좀 그렇더라
근데 이녀석이 내가 보게될 마지막 식충식물이었을줄은...
다음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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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끊는 타이밍 예술이네......ㅋㅋㅋㅋ
ㄹㅇ 까페베네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이이상 올리면 자기멋대로 잘려서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베이비 칵티 코너 그냥 보기엔 엄청 귀여워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면 뿌리 활착 제대로 안되서 굴러다니거나 흙 유실 많은애들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