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줍줍하고 구매하면 빠르게 애정이 식더라
위시 들일 기회가 생겨도 자리가 좁아서 애매함
그래서 식물은 한번에 구매하는 것보다 원하는 식물을 조금씩 들이면서 공간을 채워나가는게 정답같음
나도 예전에 박쥐란 리들리를 구했는데 유묘파는 곳이 없었음
구하기 전에 아무 박쥐란이나 먼저 키워보려고 했는데 기다리니까 좋은 기회가 오더라
그 때 먼저 다른 박쥐란 구했으면 자리가 없어서 리들리 못키웠을 듯
집이 넓은 사람들은 예외지만 식물은 웬만하면 위시들을 조금씩 들이면서 효율적이게 키우는게 좋은 것 같음
(저격하는 거 아님)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게 시행착오 직접 겪으면서 현타도 와보고 하면서 경험이 쌓이기도 하더라고 ㅋㅋ
ㅇㅈㅇㅈ 맞아 비난할 생각은 없음! 나도 아무거나 들였다가 좀 후회중이라
동감해 오래도록 기를 생각이라면 조금 신중하게 들이는게 좋은 것 같아 처분하는것도 일이니까
맞아 나도 이걸 느끼고 있지만.. 이노무 식쇼 바이러스가 내 손가락과 뇌를 지배해버렸..
난 그래서 나중에 이사했을때 식물존 넓어지면 들일 위시가 따로 있어ㅋㅋㅋㅋ지금은 쓸수있는 공간&확장할 수 있는 공간 생각하면서 있는애들중에 비슷한거 피하고 얼마나 크지 어디두지 이런거 나름 오래 생각하고 들이는편 근데 초보때는 저렴한 애들로 다양하게 들여서 후회도 좀 해보는게 좋은것 같아 그래야 취향도 빨리 찾지ㅋㅋㅋㅋ
부동산이 한정적이라, 위시들만 키우기에도 빡샘. 엄마가 사오고 방치중인 애들 못버리고 내가 관리하는데, 진짜.. 정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