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 가생이가 물들고 있어. 온전히 자두로 만들기는 어려울거 같긴 한데 잎 한두장만이라도 만들어보고 싶다
이건 이제 CG라고 생각하기로 함
식물등 5센티 앞에 들이댔다가 타버린 잎과 러너..
댁네 055는 안녕들 하신가요
슐라웨지아나도 조금씩 물든다
제대로 물들면 이런 간지나는 색이 나온대
뿌리인척 흙속을 파고들던 러너 두개를 구조해서 밖으로 꺼내놨어
이 과정에서 러너에 뭔가 하얀액이 묻었다...신엽 하나 또 조졌는갑다
분 이렇게 옮기는건 너무 커지는거려나
베고 분 작게 쓰는건 알았는데 오브 소짜에도 아직도 뿌탈 없는 베이비그랜드 물이 이틀이면 바짝 마른다
휴스바리는 언제 사놨는지 기억도 안나는 라탄커버 뒤집어서 얹어놨다
이제 꺼내다가 러너 조질일은 없겠으나 왜 이상하게 떨어질거 같은 아주 강한 예감이 든다
사다리 바로 옆 간이소파 자리에 하루 2시간정도 볕이 드는데
이 정도 광량 박쥐란 괜찮을까?
념글 액자박쥐란 보고 하트뿅해서 따라하고 싶은데 자리가 마땅치 않아.
딱 저 액자 자리에 저 그림대신 박쥐란 기대놓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광량 부족할까봐 걱정이다
벽에 달아놓으면 더 이쁘겠으나 한뼘만 올라가도 동굴임
무엇보다 내가 념글처럼 액자부작 할수 있을것이냐가 문제겠지만ㅋㅋ
아이고 빛 좋다 액자부작 해보자 이쁘겠다 집분위기도 좋아서
근데 봄여름되면 집안으로 10센티도 안들어온다는게 함정ㅋㅋㅋ
악! 저런...
공짜 빛이 아쉽지만 우리에겐 돈으로 살수있는 빛이 있잖아?!
우리집 055는 식물등 멀찍이 놔서 그런지 푸릇푸릇 매일 분무는 해주고 있는데 별다른 변화가 없다. 11월 24일 구매였으니 딱 한달 지났네 ㅎㅎ 어제 라크라메 행잉에 넣어서 뉴 식물존에 안착해줌 일이주 뒤으 ㅣ변화가 궁금하다
저 자리가 식물등 놓기 아주 번거로운 자리라ㅜ
오늘 황금트리안 소식은 없네 근데 휴스바리 넘 예쁘네 진짜 하나 들여야하나
황트는 저기 어디 잎떨구면서 물 안들면서 잘 있으ㅋㅋㅋ 휴스바리는 사랑이여
만들고 나서...고민해도 안 늦어.....끄덕끄덕... 만들고 나면 이만 삼천 팔십 오배 정도 만족 행복하면서 자랑한다에.... 호야 러너 두개를 걸지.....으응?
일단 오늘 두촉 순화해놔봐ㅋㅋㅋ
진짜 이집은 호야집이 맞나봐 ㅋㅋㅋ 울집 055는 물들기미가 1도없어...식물등에 좀더 구워야것음ㅋㅋㅋㅋ
너무 굽지 말어!! 러너까지 다 탈수있어...이제 저 러너 못쓰는거야...알고싶지 않았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