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근 2년차 제대로 시작한지는 6개월 남짓된 식린이 입니다. 지금까지 아직 식취향을 선택하지 못해 베고니아.피토니아.거북알로.수박페페.풍란...심지어는 미니 분재 청짜보까지.. 이렇게 다양한 종을 들이게 되니 관리도 어렵고 그닥 정이 가진 않더라구요.. 더욱이 여러가지를 접하려해도 식물등 갯수의 한계로 인해 더이상 막 들이기는 부담이 있더군요.. 혹시 식고수 여러분은 어떻게 식취향을 찾아 내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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