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 시동부터 걸던 나래기
내일 동대문쪽 들리면서 얘 직접 데려오기로 했다.
네이버 스토어에 실제 수령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약속 잡음.
택배로 모실까 하다가 냉해 원천봉쇄하게 손수 내가 돌돌싸매서 모셔오기로 했어.
작고 여려보여 쟤. 냉기 진심 조심해야될거같음.
예전에 별 수를 다 써봐도 호접난이 죽었던걸 겪어서
난초는 아무리 이뻐보여도 안 들이려 했는데
난초단 너희가 이겼어.
난며드는거 은근하니 강하네.
난초 어렵다는 인식은 지금도 있지만
식갤이랑 유투브랑 도서관이면 자료는 충분히 모을수 있겠지.
살균제 3종류, 영양제 알비료/물에 타는 비료(종합/칼슘/결실기용)
만일을 위한 켈팍(활력제)/바크/4a급 수태/미량요소 영양제/hb101입제 다 있음.
쟤와 쟤를 심을 화분만 준비하면 돼.
다만 자금사정상 딱 쟤 까지만이다.
제로통장의 비호 아래 절제하는 식집사로 거듭난다.
익숙해지면 나중에 취업하고 달마중투 난초 데려와야지.
끄덕
진심 나도 난며들음ㅋㅋㅋㅋ - dc App
갤에 난초단 영업 넘 신들렸어.....아흑
나 그 구슬달린 난 넘 이뻐서 ..
어잉?? 내가 낼 데려올애도 알뿌리처럼 동글동글하던데 혹싀 갤러가 얘기하는애도 카를레야 아니요???
Walkeriena?? ㅎwㅎ 갤러가 데려온애인듯??
같은 카틀레아쪽이네 갸도..땡기네. 똥글똥글한게 귀엽다. 아... 글고 깨알같이 ㅎwㅎ갤러 글에 갤러가 얘기한 애랑 챠밍루비가 같이 올려져있어ㅋㅋㅋ 워커찡이 알뿌리 같은게 커서 그런가 더 땡ㅡ글한 너낌ㅇㅇ
ㅋㅋㅋㅋ 나는 난까진 가지 말아야지 ㅋㅋㅋ ㅠㅠ
뭔가 불길한 냄새를 맡고 도망갔군....돌아와. 나만 당할순없어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