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a95c58d5f58c679ff54052f76074c9aab13774e0f17e977486287

식쇼 시동부터 걸던 나래기

28b9d932da836ef13cef82e54e86766dbd18e515189c11c555974df4fdc37a38a6

내일 동대문쪽 들리면서 얘 직접 데려오기로 했다.

네이버 스토어에 실제 수령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약속 잡음.

택배로 모실까 하다가 냉해 원천봉쇄하게 손수 내가 돌돌싸매서 모셔오기로 했어.

작고 여려보여 쟤. 냉기 진심 조심해야될거같음.



예전에 별 수를 다 써봐도 호접난이 죽었던걸 겪어서
난초는 아무리 이뻐보여도 안 들이려 했는데

난초단 너희가 이겼어.

난며드는거 은근하니 강하네.

난초 어렵다는 인식은 지금도 있지만
식갤이랑 유투브랑 도서관이면 자료는 충분히 모을수 있겠지.


살균제 3종류, 영양제 알비료/물에 타는 비료(종합/칼슘/결실기용)
만일을 위한 켈팍(활력제)/바크/4a급 수태/미량요소 영양제/hb101입제 다 있음.

쟤와 쟤를 심을 화분만 준비하면 돼.

다만 자금사정상 딱 쟤 까지만이다.
제로통장의 비호 아래 절제하는 식집사로 거듭난다.


익숙해지면 나중에 취업하고 달마중투 난초 데려와야지.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