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니 가게의 옆 가게 이었던 화분울 엄니 가게 재개업 때 들어온 화분은식갤 입문한 아들 덕에 실내 들여서 위기 모면 함 ㅎ저 포장도 싹 다 뜯어버림 ㅋ- dc official App
담벼락 하나로....삶과 죽음의.....K-한파 ㅠ.ㅠ'''''
생과 사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으아앙
지금 길가다 보면 죄다 죽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