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는데 여름이고 겨울이고 건조하더라고요.


그 와중에 자기계발책 읽고 있는데 허브가 몸과 마음에 좋다고 하고


알아보던 중에 천연가습기로 장미허브가 그렇게 좋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장미허브를 중고로 샀는데 작은뿌리파리? 검은색 날파리가 날아다녀요 ㅠㅠ


애만 없어도 대충 살겠는데 애가 있어서 일단 다른 방으로 화분을 옮겼네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아예 새화분 새흙으로 옮기고 싶네요


근데 제가 초보인데, 흙갈이가 엄청 어렵다고 알고 있고, 잘못하면 식물 죽을수도 있다던데 맞나요?




사고싶은게 지금


독일 토분 + 받침대 6개 = 4만원대


세척 미사토




망사거름망



이렇게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j97/products/5839870614



이거 총 6개 사서 장미허브 나눠서 심고, 남는건 그냥 아파트 화단에 심을까 생각중인데요



위 6개 화분에 장미허브 심으려면 미사토랑 흙을 어느정도 사야할까요?




그 외에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