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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있는 파스타짜넘에 총채벌레가 생겨서

혹시 알보에 옮았을까 싶어 아침에 비오킬 좀 뿌리고

퇴근하고 오니 잎이 이렇게 됐네요...ㅠㅠ

예전에도 비오킬 뿌릴때 별 이상이 없어 희석하지 않고

그냥 뿌렸는데... 그게 잘 못된걸 까요?

아님 낮은 온도와 공기순화를 위해 틀어놓은 써쿨레이터 때문에

비오킬 방울이 맺혀있는곳에 냉해를 입은 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