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있는 파스타짜넘에 총채벌레가 생겨서
혹시 알보에 옮았을까 싶어 아침에 비오킬 좀 뿌리고
퇴근하고 오니 잎이 이렇게 됐네요...ㅠㅠ
예전에도 비오킬 뿌릴때 별 이상이 없어 희석하지 않고
그냥 뿌렸는데... 그게 잘 못된걸 까요?
아님 낮은 온도와 공기순화를 위해 틀어놓은 써쿨레이터 때문에
비오킬 방울이 맺혀있는곳에 냉해를 입은 걸까요? ㅠ
혹시 알보에 옮았을까 싶어 아침에 비오킬 좀 뿌리고
퇴근하고 오니 잎이 이렇게 됐네요...ㅠㅠ
예전에도 비오킬 뿌릴때 별 이상이 없어 희석하지 않고
그냥 뿌렸는데... 그게 잘 못된걸 까요?
아님 낮은 온도와 공기순화를 위해 틀어놓은 써쿨레이터 때문에
비오킬 방울이 맺혀있는곳에 냉해를 입은 걸까요? ㅠ
이건 충해는 백퍼 아닌거같고 약 때문에 약한 부분들이 약해를 입은 것 같음 농약류를 처리할 때 희석배수는 무조건 최대한 지키는게 좋음 희석하지 않고 뿌렸는데 문제가 없었다 -> 문제가 없다 (x) -> 운이 좋게 문제가 안생겼고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o) 사실 정확히 무엇인지 일반인이 원인을 알기는 힘들기 때문에 가능하면 안해도 될 건 안하는게 낫다는거 저걸로 모체가 죽진 않을테니 다음부터 안그러면 될 듯....
감사합니다.ㅠㅠ 보통 비오킬도 10:1 희석이 맞나요?
저는 비오킬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거기 설명서대로 용법 지키면 약해는 왠만하면 없음...
네네 감사합니다 ㅠㅠ
앗 아..... 비오킬은....10프로 희석...... 냉해는 아닌 것 같고......
감사합니다.. 귀찮아서 그냥 뿌렸더니 요 사단 났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