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거 보다 틸란들은 내한성이 좋다
0도까지는 가볍게 견디는 편
우리집 2두 코튼캔디
Stricta X Recurvifolia 교배종이라고 한다.
코튼캔디 꽃 모양 아는 식붕이들은 아~! 할 듯
분리 안하고 이대로 클럼프형으로 키울 예정
난 풍성충이니까
이오난사는 올 때에 이렇게 붉었는데
꽃피려나 했더니 푸슉 하고 색깔이 사라졌다
이름 뜻 보니 ion(보라색)과 anthos(꽃)라는 의미라 그래서
바로 이해 함
일교차 때문이었던 모양
그래도 2두로 커가는 중
마찬가지로 클럼프로 키울거라 나중에 부작에서 떼야하나 고민
볼보사 씨앗은 요렇게 작던것이
이만큼 골풀마냥 길어짐
골풀아님
우측 작고 쭈그렁거리는게 모체고 거기서 떼어난 씨앗
좌측 볼보사 꽃 준비 중..꽃피면 또 올릴게
(+불보사 정보 찾는데 누가 위키에다 이지랄해놔서 수정함)
홀롤로메리카 메시 메롱이과 돌았냐고 ㅡㅡ
아우 다 너무 싱그럽네.... 일케 키워도 몬가 개체가 커 보이니까...풍성해서 보기 좋다... 부작들 맘에 드네....굿굿...@@
ㅋㅋㅋ 나무 하나 시켜봤는데 이쁜게 오더라고
이온 안토스 너무 재밌다ㅋㅋ 라틴어 어려운데 남이 풀어주는건 잼남
인터넷 발달한 세상이라 참 즐겁..ㅋㅋㅋ 모르면 찾으면 나와서
틸란도 싱그럽네 와 다 너무 이쁘다
손 안가는데 은근 커있어서 좋음 ㅋㅋㅋ 츄라이츄라이
이오난사가 젤 무난한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메두사도 순중이더라
카풋메두사 말하는거지? 적어놔야겠다 땡큐 ㅋㅋㅋ
홀롤로메리카,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섴ㅋㅋㅋ
위키에 반달행위 그만!
저거 땜에 어이없어서 위키가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