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 트위드 겹꽃이라 화사함. 연분홍>연노랑>흰색으로 색 변화가 생긴다고 함. 칼랑코에 헤클라 얘는 흰색 홑꽃. 단아한 매력이 있음. 두발고라니한테 뺏김... 예쁘다고 자기 방에서 키우라는데 저 방 완전 서향이라 언제 거실로 꺼내올까 눈치보는중ㅜㅜ 휴 이제 올건 용품밖에 안남아따.. 그건 식쇼는 아니니까 ㅋㅋㅋ 2022년 최최최종 찐막식쇼 끝!
찐막식쇼 후.. 나도 크리스마스전에 산 아이들이 마지막일 줄 알았지 후..
어제 사고 오늘 받았당 날 추워서 내년에 올 줄 알았는데ㅋㅋ 이건 그냥 충동구매였는데 사길 잘한듯?!
찐찌짜라 찐찌찌라 찐막 쑈~~ ㅋㅋㅋㅋ 용품은 인쇼라고 우겨도 괜춘......으응? 아기의 쵸이스.....아기가 이쁜 걸 딱 알아보네....@@
그럼그럼 용품은 식쇼 아니지 ㅋㅋㅋㅋ
꽃다발인줄 알앗는데 분화였네 ㅋㅋ
들고 찍으니 꽃다발같지?ㅋㅋㅋ
겹꽃을 카랑코에. 홑꽃은 칼란디바라고 부름. 님은 반대로 적었네 ㅋㅋㅋ
엥. 겹이 칼란디바 아녀?
겹이 칼란디바!
엥. 내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거임?ㅋㅋㅋ아고야 나는 바보였다 ㅋㅋㅋㅋ
꽃대 엄청 많네. . 진짜 - 전문가들은 대단해. 우리집에선 한두개밖에 없는데 ㅠㅠ
내말이.. 삽목한 카랑코에 꽃대 하나 생겼다고 그렇게나 좋아했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