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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쇼 누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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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 삼색이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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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물 갤러의 영업에 결국 넘어가고 말았읍니다.
당근에 올라와서 업어왔읍니다.

칼란디바랑 카랑코에만 파는 판매자가 있는데 이 사람 건 바로바로 팔려버려서 올라오자마자 바로 찜. 보기 쉬운 색 같지가 않아서...
(이걸로 소소하게 용돈벌이 하시는 듯)

어제 아주 우울한 일이 있었는데 이 핑계로 또 식쇼함.
어르신이 또 식쇼 했다고 뭐라고 하지 않을 좋은 기회니까^^
아마 올해 마지막 식쇼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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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잎이 너무 많아서 쳐낸 잎은 잎꽂이
화분은 짜장면 포장용기+갓이소 인두 구녕 빵빵




*슬픈 소식 ㅜㅜ

1. 피튜니아 미드나잇블루 결국 초록별 감 ㅜㅜ
    (흰 곰팡이병 + 분갈이 실수)
   삽목 2번 해놨는데 삽수 3개짜리 한 개 실패했음.
   4개짜리 하나 남음. 제발 살아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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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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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슬픈 소식이냐고? 칼란디바 잎 치다가 꽃대 잘라먹었거든 ^^ 잘라먹은 꽃대 미바가 쓰던 작은 포트에 흙꽂이 해놨는데 얘 살 수 있을까?

아 개 열받아...이 지옥의 손모가지...욕욕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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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개놈의 고양이 새키야 내가 널 믿는게 아니었는데 상느므 새키야...

(어제 입양한 천냥금...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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