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눈팅하니 서늘한 온도에서 키우는게 좋다는거 같은데, 
울집은 혹한(베란다 5도)이거나 실내(23-24도) 둘밖에 없그든..
평균 24도인 내 방 사다리에 놔뒀더니 카틀레야랑 하우에라는 아직 꽃 멀쩡하지만 샤리베이비가 매일 꽃을 한두개씩 떨구고 있다ㅜ 
물이 말라서는 아닌거 같은게 수태는 여전히 촉촉해

뿌리가 맛이 갔거나 온도가 너무 높거나겠지? 

겨울난초 영업 씨게 당했어서 부작난 사러 양재 다녀오려고 했는데, 꽃 떨구는 샤리베이비보고 난초에 맞는 환경도 못맞춰줄거면 더 데려와서 무엇하나 싶어서 난초식쇼 충동이 사르륵 사그라짐…

한번 개화하면 2-3개월 간다는 꽃을 매일 실시간으로 떨구고있다니…넘 미안하고 속상함ㅜ
주말에만 낮에 향맡을수 있어서 향도 맘껏 못맡았는데 

아쉽다


(글 추가) 
+ 
샤리베이비 화기가 2주래 고민해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식자의 얄팍한 밑천이 탄로나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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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에서 잘산다는 호접란도 함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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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하우에라가 오히려 여름에 위험해지는거 아닌가..? 
새로운 고민 등장 두둥 그치만 그건 내년 여름의 내가 해결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