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사진은 몇 일 전에 구매 했는 설향 10포기다.
3,4사진은 고슬딸기다.
이건 여름딸기인지 저온에 힘을 못쓰고 늘 비실비실하다.
토분에 심고 전용 상토에 심어도 하나 죽었다
이놈들은 토분6만 모종4만 10만인데 아직도 딸기 못먹었다.
5,6사진은 킹스베리 딸기다.이놈도 사는건지 죽는건지
늘 비실비실 하다
7,8사진은 상토 없이 모래 흙에 심은 설향이다.
추운데 꿋꿋하게 버티는게 장해 보인다.
밑에 사진은
황금 배추의 꿈은 냠냠단이 아니고
사실은 꽃이다.
이걸 상기 하자고 올렸다.
화분도 그때 그대로.. 7번 사진에 보면2개 담았다.
딸기도 알고보면
토실토실 하고 먹음직한 먹어도 되는 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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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할배가 물어봤던 화분이여ㅇㅇ 알려준다는거 까먹고있던게 지금 생각났으셈
고맙다
10만원 쓰고 아직 딸기 못 먹은겨? - dc App
금실 여름에 샀는데 아직 못 먹었다.하나는 꽃핀게 왔는데 딸기 달리고 하다가 죽더라. 다행히 살았놈이 포기를 늘려서 두포기 됐다
제 딸기 흙 엄청 딱딱해서 물로 씻었는데 뿌리가 까매요.. 지금 흙은 원래 올때부터 안털고 쓴건데 감사합니다 ㅠ - dc App
9번이 금실이고 10번이 설향이다. 금실은 정말 이뻤다.
금실 진짜 예뻐요 - dc App
오 배추꽃이 꼭 유채꽃이랑 되게 닮았다 둘이 친척인가?
십자화과…
헐 유채가 배추속이었다니?!!! 이렇게 또 하나 알게되네
찾아보니까 섬진강 사질토에서 생산되는 딸기도 있던데 황토 비중 높이고 부엽토 분변토 이런거 조금 섞어주면 잘 자랄 것 같아요
청년농부 갸가 그쪽이라서 모종을 붉은 사질토에 담아서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