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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진은 몇 일 전에 구매 했는 설향 10포기다.

3,4사진은 고슬딸기다.

이건 여름딸기인지 저온에 힘을 못쓰고 늘 비실비실하다.

토분에 심고 전용 상토에 심어도 하나 죽었다

이놈들은 토분6만 모종4만 10만인데 아직도 딸기 못먹었다.

5,6사진은 킹스베리 딸기다.이놈도 사는건지 죽는건지

늘 비실비실 하다

7,8사진은 상토 없이 모래 흙에 심은 설향이다.

추운데 꿋꿋하게 버티는게 장해 보인다.
밑에 사진은

황금 배추의 꿈은 냠냠단이 아니고

사실은 꽃이다.

이걸 상기 하자고 올렸다.

화분도 그때 그대로.. 7번 사진에 보면2개 담았다.

딸기도 알고보면

토실토실 하고 먹음직한 먹어도 되는 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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