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라고 느껴지는 그 모든 것은 호야인거지...
너의 그 한 마디 줄기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꽃잎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호야~
모래.(dcpungsun2)2022-12-28 00:17:00
답글
'호야라고 느껴지는 그 모든 것은 호야인거지...'
오우... 뭔데 가슴이 저림..? 너무 멋있는데 이말 ㅎㄷㄷ
스삐릿(aquarius7033)2022-12-28 09:12:00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고사리말고는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심지어 우리집에 있는애 밖에서 대품만나면 엥? 초면인데요?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수놓는식초보(alichy5709)2022-12-28 00:13:00
답글
자꾸 요즘 풀 이름을 물어봐 미치겠네ㅋㅋㅋㅋ 꽃은 더 모른다고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0:14:00
답글
나는 핑계거리가 있지..! 고사리는 꽃이 안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엄마가 고사리무침 먹을때 가끔씩 이건 무슨고사리냐고 내가 키우는 애도 먹을수 있냐고 물어봄…
자수놓는식초보(alichy5709)2022-12-28 00:22:00
답글
미역고사리 이름만 들으면 먹고싶쟈냐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0:40:00
답글
어.. 미역고사리는 근경 말려서 약으로 달여먹을 수 있다고는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수놓는식초보(alichy5709)2022-12-28 00:45:00
답글
헐 그냥 던져봤는데 진짜였다니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1:06:00
큰 꽃 아래는 천일홍 같고
상상해서 그린게 아니라 꽃 보고 그린거 같아.
특징 살려서 그린거야.
익명(miniviolet)2022-12-28 00:14:00
답글
오 멋지다. 지금와서 문열고 이 얘기하면 더 추잡스러질까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0:15:00
질척대지 말고....그림을 떼다 버리자.....ㅋㅋㅋㅋ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2-12-28 00:21:00
답글
ㅋㅋㅋㅋㄱㅂㅋㅋㅋㅋㅂㄱㄱㅂㅍㅍㅍㅋㅋㅋㅋㅋㅋ 원흉을 제거한닥ㅋㅋㅋㅋㅈ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0:41:00
길가다가, 카페에서, 운전중에ㅠㅠ 지나가다 보이는 식물 물어볼때 미칠꺼같은데ㅋㅋㅋㅋㅋ그림은...! 모릅니다ㅠㅠ
익명(59.15)2022-12-28 00:53:00
답글
진짜 자꾸 물어봐서 그럴때 식갤 가르쳐주고 싶은데 그러다 다른 갤 들어가볼까봐ㅋㅋㅋㅋ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1:07:00
아무렇게나 아는척 대답해야지! 이건 플럼바고, 리시안셔스고 이건 매발톱이랑 크로커스예요
이푸르매(nyaonnyaon)2022-12-28 01:17:00
답글
그런 생각을 못했네 아까비.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1:36:00
그나저나 저 그림의 사람은 황금배추 먹는거를 꿈꾸는 그림 같다..니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보이지..고기 먹고 황금배추 먹고..
오봉산(222.113)2022-12-28 01:29:00
답글
황금배추에 고기 싸먹고 만_족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1:37:00
나도 꽃 물어보면 몰라ㅋㅋㅋ절화는 제 영역이 아닙니다요ㅠ
미바랭이(9ilmyvon1oxw)2022-12-28 01:34:00
답글
나도 순간 저렇게 얘기할뻔했는데 "그럼 뭐가 너의 영역이냐" 물어보면 진짜 답못하고 찐따같을까봐 참았다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2-28 01:37:00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임자가 사무실에 상사분 난초 받았다면서 사진을 보내주는데 이거 여기서 계속 살 수 있는 방법 있냐길래 창문도 채광도 없는 사무실 풍경 보자마자 정 주지말고 그냥 조화였다 치고 말라비틀어져도 속상해하지 마시라 하고 끝...ㅋㅋㅋ 그런방법 없고 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
익명(envywolf)2022-12-28 02:03:00
답글
아니 이런건 진짜 답이 없는거자네...내가 받은 질문은 답이 있지만 내가 모르는거자네..ㅋㅋㅋ
진지하게 그냥 대충 그린 거 같은데...믿지 않으시겠지? ㅋㅋㅋㅋ - dc App
어...더 추잡스러워질뿐...
큰 꽃은 클레마티스 같다.
아 아까 이렇게 딱 말했어야지 존나 멋있다 니
호야 있는데?
혹시 자네도 오른쪽 상단을 휴스바리로 본것인가ㅋㅋㅋ
호야라고 느껴지는 그 모든 것은 호야인거지... 너의 그 한 마디 줄기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꽃잎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호야~
'호야라고 느껴지는 그 모든 것은 호야인거지...' 오우... 뭔데 가슴이 저림..? 너무 멋있는데 이말 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고사리말고는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심지어 우리집에 있는애 밖에서 대품만나면 엥? 초면인데요?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요즘 풀 이름을 물어봐 미치겠네ㅋㅋㅋㅋ 꽃은 더 모른다고ㅋㅋ
나는 핑계거리가 있지..! 고사리는 꽃이 안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엄마가 고사리무침 먹을때 가끔씩 이건 무슨고사리냐고 내가 키우는 애도 먹을수 있냐고 물어봄…
미역고사리 이름만 들으면 먹고싶쟈냐
어.. 미역고사리는 근경 말려서 약으로 달여먹을 수 있다고는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그냥 던져봤는데 진짜였다니
큰 꽃 아래는 천일홍 같고 상상해서 그린게 아니라 꽃 보고 그린거 같아. 특징 살려서 그린거야.
오 멋지다. 지금와서 문열고 이 얘기하면 더 추잡스러질까
질척대지 말고....그림을 떼다 버리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ㅂㅋㅋㅋㅋㅂㄱㄱㅂㅍㅍㅍㅋㅋㅋㅋㅋㅋ 원흉을 제거한닥ㅋㅋㅋㅋㅈㅋ
길가다가, 카페에서, 운전중에ㅠㅠ 지나가다 보이는 식물 물어볼때 미칠꺼같은데ㅋㅋㅋㅋㅋ그림은...! 모릅니다ㅠㅠ
진짜 자꾸 물어봐서 그럴때 식갤 가르쳐주고 싶은데 그러다 다른 갤 들어가볼까봐ㅋㅋㅋㅋㅋㅋ
아무렇게나 아는척 대답해야지! 이건 플럼바고, 리시안셔스고 이건 매발톱이랑 크로커스예요
그런 생각을 못했네 아까비.
그나저나 저 그림의 사람은 황금배추 먹는거를 꿈꾸는 그림 같다..니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보이지..고기 먹고 황금배추 먹고..
황금배추에 고기 싸먹고 만_족
나도 꽃 물어보면 몰라ㅋㅋㅋ절화는 제 영역이 아닙니다요ㅠ
나도 순간 저렇게 얘기할뻔했는데 "그럼 뭐가 너의 영역이냐" 물어보면 진짜 답못하고 찐따같을까봐 참았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임자가 사무실에 상사분 난초 받았다면서 사진을 보내주는데 이거 여기서 계속 살 수 있는 방법 있냐길래 창문도 채광도 없는 사무실 풍경 보자마자 정 주지말고 그냥 조화였다 치고 말라비틀어져도 속상해하지 마시라 하고 끝...ㅋㅋㅋ 그런방법 없고 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건 진짜 답이 없는거자네...내가 받은 질문은 답이 있지만 내가 모르는거자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꽃이 어딨어. 화가가 꿈에서 봤나보내~~(?)
우상단 루드베키아, 새는 물총새...ㅎㅎㅎ
그림 이쁘다. 식갤러다운 그림이네 - dc App
한가지 대답해주셨음...아마 네버엔딩스토리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ㅎㅎㅎ
호야를ㅋㅋㅋㅋㅋㅋ들고있지 않은 저 여자 잘못. - dc App
아니면 극락조 꽃이라도 들고있던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