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자라 줘서
뭐 한 것도 없고 식물등도 없지만
걔까지 죽여버리면 내 인생이 쓰레기 인증받는 것 같아서
배달음식 막 시켜서 쓰레기 쌓여도
화분 가지고 옥상가서 햇빛보여주고 물 주고 들어오면
뭔가 기분이 좋아졌음
지금 찢잎 6개나 나고
왕커짐
나도 일하고 그럭저럭 사는 중
근데 여러개는 못 들이겠어서 하나만 키움
덤으로 식물도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 잘 키우는 게 맞는 듯
동물급으로...
뭐 한 것도 없고 식물등도 없지만
걔까지 죽여버리면 내 인생이 쓰레기 인증받는 것 같아서
배달음식 막 시켜서 쓰레기 쌓여도
화분 가지고 옥상가서 햇빛보여주고 물 주고 들어오면
뭔가 기분이 좋아졌음
지금 찢잎 6개나 나고
왕커짐
나도 일하고 그럭저럭 사는 중
근데 여러개는 못 들이겠어서 하나만 키움
덤으로 식물도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 잘 키우는 게 맞는 듯
동물급으로...
해 보여주로 옥상 델고 가고 한 정성이면.... 마음적으로...정신적으로... 원기옥을 서서히 끌어 모으는 중이였겠지.... 잘 지나갔네.....끄덕끄덕.... 나중에 몬스도 자랑해조오~~
나도 무기력증 몬스테라로 시작해서 좀 나아졌음!! 안죽고 잘자라니까 위안이 되더라!! 다음엔 몬스 사진 예쁘게 찍어서 같이보자 ㅎㅎ
옥상 들고 왔다갔다 할 정도면 엄청 정성 들였네. 파이팅이야
진짜 많이 동감하는 글임.. 나는 우울증까진 아니었지만, 식물을 키우면서 집안 분위기가 밝아지고 나도 밝아졌다는 소리 자주 들음
옥상까지 들고 가고 대단하다! 몬스랑 행복하게 앞으로도 잘지내구 사진도 종종 올려줘~ 같이보쟈! ㅎㅎㅎㅎ
구멍 나오면 제일 먼저 식갤에 자랑하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