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부츠랑 다이너스티 젤 기대한 품종들인데 사무실이랑 집에서 키우던거 블라스팅 됨 ㅠㅠㅠ
웃긴게 선물로 준 건 같은 사무실에서에서 키우는데도 튼실하고 꽃봉오리도 정상이네
이게 다 내가 똥손인 탓이겠지? ㅠㅠ
다행히 다이너스티 추가 구매한건 괜찮아보여서 이거라도 기대해봐야지 티스부츠는 내년을 기약....
짤은 불릿 꽃봉오리 익어가는 중인데 하루하루 물드는거 지켜보는거 꿀잼이다
티스부츠랑 다이너스티 젤 기대한 품종들인데 사무실이랑 집에서 키우던거 블라스팅 됨 ㅠㅠㅠ
웃긴게 선물로 준 건 같은 사무실에서에서 키우는데도 튼실하고 꽃봉오리도 정상이네
이게 다 내가 똥손인 탓이겠지? ㅠㅠ
다행히 다이너스티 추가 구매한건 괜찮아보여서 이거라도 기대해봐야지 티스부츠는 내년을 기약....
짤은 불릿 꽃봉오리 익어가는 중인데 하루하루 물드는거 지켜보는거 꿀잼이다
블라스팅 된다는게 무슨 말이야?
꽃봉오리 말라버리는거
앗...아....ㅠ.ㅠ''
티스부츠 너무 예쁘던데 아쉽당..
같이 심은 다른 품종들 꽃봉오리는 건강한거 보면 티스부츠랑 다이너스티가 좀 더 예민한가 싶음 ㅠㅠ
마자마자 나도 회사에 하나 가져온 거 뿌리가 잘 안나더라구..
평균온도가 높으면 블라스팅 많이 온다고 하더라, 차광하거나 온도 낮춰보는건 어때?
저거 다음에 추가로 구매한 다이너스티는 건강한거 봐서는 다른 이유 같더라구. 사무실이나 집이나 햇빛 안드는 곳에 두긴했어. 영양제도 안줬구..
온도는 15~18도 왔다갔다.. 높긴한데 유냉이라 괜찮을줄 알았더니 티스부츠가 좀 타격이 크다ㅠㅠ
저번에 티스부츠 샀다고 해서 나도 기다리고 있었는데;ㅁ; 아쉽다.. 예쁜만큼 예민한가봐. 다이너스티 개화하면 보여주라 ㅎㅎ 아직 튤립단들 꽃핀거 아직 없어서 두근두근하다요.
나머지 다이너스티는 제발 무사하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