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자짤로 쓸까? 내가 대충 찍었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ㅋㅋ
각설하고 본론으로.
나도 크고 일년에 두 번 꽃 피워주는 카틀레야 보고 싶어서
싼 카틀레야 하나를 구입해서 키우고 있었어.
오늘 햇빛에 구워주다가 발견한 신아
린코 뿌리에 이어서 카틀까지 신아를 올려준다고?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갑자기 팍 식더라.
왜냐면 식재를 잘못 했거든ㅋㅋㅋㅋ
큰 벌브 >> 작은 벌브 쪽으로 크겠지 해서 큰 벌브를 화분 가장자리에 붙여서 식재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작은 벌브>>큰 벌브로 향하는 거였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헌뿌리까지 화분에 부착되어서 고정되고 새뿌리도 마구 나와서 재식재하기 어려울듯 한데
이럴땐 내후년에 다시 식재해야겠지?
오 화분이쁘다 정보점 / 화분밖으로 나와서 뿌랭이 내리는것도 멋있을 것 같아 화분이 높고 웰뤠광스훼서 자연스럽게 훠러럭 내려오는 공뿌랑 찰떢될듯 ㅇㅇ
반응을 보아하니 재식재 하지말고 가만히 둬야겟는걸?ㅋㅋㅋㅋ 오히려 좋아였던ㅋㅋㅋㅋ
신아야 뭐...알아서 잘 자라것지... 화분하고 지금 식재하고 너무 맘에 들도록 이쁘다....@@
화분 예쁘지? 일반 토분에 식재하려 했는데 그래도 난초의 여왕인데하며 공중에 띄어진 도기에 심었어. 안은 비었고 수태로 대충 끼워 고정했는데 뿌빨 이후 썩음 없이 잘 자라줘서 다행이더라구ㅋㅋㅋ
엔티끄하면서 빈티지 한게 몬가 귀티를 풍기는 ........... 편안한 느낌...끄덕끄덕...
엌ㅋㅋㅋㅋ 신아 나온거 축하해! 자짤도 글코 센스가 예사롭지 않구먼 ㅋㅋㅋ
고마워! 센스 없다 생각했는데 좁쌀정도는 가지고 있었나봐ㅋㅋㅋ
화분 탐난다
화분 주소 달아놓은 댓 사라졌네? 관심있다면 초록창에 엔틱화분이라고 치면 아마 나올거야!
아 나는 아까 보고 바로 찜해뒀어ㅋㅋㅋ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