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만한 틸란 이오난사는 신엽도 내주고 1년 새 2배정도 커져서 확연히 알겠는데 폴리아나랑 세로그라피카는 전혀 모르겠어요건조땜시 끝 살짝 마른 잎 몇개 생겨서 오히려 역성장의 느낌..
조건 잘 맞추고 물에 자주 담궈주면 잘 자라용... 늘어지는 잎 자체도 길어지고 새 잎도 자꾸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