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쬐라고 낮에만 밖에 두는데 누가 지나가다가 얼어죽을까봐 이렇게 해두고 갔어 보자마자 사무실에 이렇게 해두셨냐고 물어봤는데 다 아니래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상냥하지 않아? 다시 안에 하나하나 들여두면서 계속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어 뽁뽁이 둘러주고 가신 분한테 좋은 일 생겼으면 좋겠다 난 이미 생겼거든 꽃대 올라온 내 모라넨시스 보고가!
뭐야뭐야..? 둘이무슨관계야...?
나는 모르겠고 내 화분들이랑은 안면있는 사인가봐
모라넨 끈적끈쩍
하지만 밥은 집사가 잡아온 초파리뿐..
훈훈하구만
인류애 올라간다~~
와 황금색 반짝거려
조명빨이야ㅋㅋㅋㅋ
혹싀 그분도 식갤러 아닐까. 흠......
나도 이 생각 했었어 혹쉬?하고
와 신기하당
저 뽁뽁이는 어디서 나셨을까
진짜 따스한 사람이다
핫팩급 따끈따끈함이야 보자마자 가슴이 간질거렸어ㅋㅋㅋㅋ
따숩다 진자루...9 - dc App
씌워주고 간 사람 복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