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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찍어놓은게 몇주전꺼밖에 없네

(채광 좋았던 날 흐뭇)




저 뱅갈이 오덴세와 오르비 오덴세 본격 교체

오덴세는 이상하게 남의집껀 그리 이쁜데 우리집껀 영 심심하고 마음에 안들었어

식물키우면서 처음 알았어
난 알록달록 반짝반짝 컬러분 유약분을 좋아함
그래 나 까마귀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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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 집 바꾸고 (두번 해본다고 혼자도 뚝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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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식쇼 예상 페루비아넘 용으로 샀던 분에는 베이비그랜드
(베고 뿌탈 안한다고 뿌리 안큰거 아니더라....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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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비아넘은 저 뒤에 이쁜 유약분에 심으려고 자리도 미리 마련해놨음
앞에 오브골드팟은 옆에 베고가 분갈이전에 살던덴데 위시호야중 하나 사서 심으려고 놔둠

화분이 이쁘니 분만 놔둬도 괜찮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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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폿 대짜에다 심었어
열심히 살아나고 있는 오르비 기특한 신엽들이 저 파란색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


왼쪽 모리스아메이는 당근 예약임
너....내가 품기엔 너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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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들 눈에는 뭐가 바꼈나 하겠지만ㅋㅋㅋ
마음에 드는 화분으로 바꿔버리니 속이 후련해

나 진짜 식물만큼 화분도 좋아하는거 같다ㅋ 왜 그런진 모르겠다.
옷은 개발자 스타일로 입고다니면서

정 안가거나 오늘 내일 하는것들 싹 정리하고 50개 정도로만 개체수 유지할라고

아마도 앞으로 살건 대부분 호야겠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