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남향 북향 두곳인 집에서 식물 키우는 취미 들였는데
곧 이사 갈 집이 식물 키우기에 적절치않다 ㅠㅠㅜㅜ
거실에는 베란다가 없고 침실쪽에 세탁실 하나 있는데
선반 놓으면 빨래 널때 성가실꺼고
짐 처박기도 애매해보임ㅠㅠㅜㅜ
지금 키우는 애들 정리하고 몇개만 데려갈건데
암만봐도 거실에 두면 갑갑해보여서 고민중
저렇게 키우면 물은 받침에서 말려야하나?
항상 베란다 바닥에 두고 물 다 빠지면 정리했었는데
받침 위생관리도 귀찮아뵈네
이제부터가 실전이구먼..ㅠㅠ 나도 실내에서 기르는데 물주는애들 하나씩 꺼내서 쟁반같은데 물주고 다시 원위치 시키는중이야
쟁ㅋㅋㅋ반ㅋㅋ앜...고생한다ㅠㅠㅠ 나도 곧 그렇게 되겠구만
다 갖고 가라 안되는기 어딧냐 ..
헉.. 정 안되면 최대한 맘에드는애 대려가야지뭐.. 그래도 꾸역꾸역 쌓고 .. 식물등도 해주고 하면 많이 모셔갈수 있지않을까..
티비 쇼파 테이블 빼면 해결됨. 이것들 포기 못하면 식물 포기하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나 보면됨. 세상편안한 취미를 갖게 됨 - dc App
좀 정리하고 플랜테리어하면 예쁠듯ㅋㅋㅋ - dc App
난 화분이 늘 눈에 보이는 데 있으니까 좋더라구. 발상을 좀 전환해봐
보통 저런 구조는 티비 빼고 식물존 만들더라. 안방에 티비 넣는거 추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