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글 아니고 이해하기 쉽게 쓴글임
설명에 앞서 한줄 요약하자면
90%이상 대부분 전원부의 퀄리티에서 수명이 결정납니다
하루12시간 365일 3년 사용하면 13140시간 입니다
그런데 LED식물등은 그보다 훨씬 빨리 고장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겁니다
Led칩 자체는 그 수명이 싸구려라고 해도 굉장히 깁니다
중국업체들은 수명을 보통 50000시간 심하면 10만시간 싸지릅니다
보통 이렇게 표기하는 제품수명은 LED칩의 수명입니다
정확하게 따질려면 광속이 새제품 상태의 90%까지 감소하는데 시간이 얼마걸리느냐 70%까지 감소하는데 얼마 걸리느냐인데
제대로 표기하는 업체는 드뭅니다
미국업체인데 정확히 광속이 처음의 90%로 감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표기했습니다
어찌됬던 대부분 우리가 겪는 제품 수명 문제는 저 칩의 수명이 아닌 전원부 사망으로 인한게 대다수입니다
전원부의 구성이 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예를들면 필립스와 동일한 칩을 썻다는 골립스는 전원부에 원가절감을 했습니다 캐퍼시터를 더 싼걸 쓰고 코일도 원가절감을 했죠
(프로개님의 블로그에 분해한 사진이 있습니다)
스팩트럼은 골립스가 필립스와 같을지언정 내구성과 안정성은 필립스가 단언컨데 더 좋습니다
교류(AC)전기를 직류(DC)로 바꿔서 LED칩이 박혀있는 기판으로 전기를 공급해주는 전원부에 따라 수명이 결정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교류전기는 주파수를 가지기 때문에 직류변환시 끊김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플리커 현상이 생깁니다 플리커를 줄이거나 제거하기 위해 용량이 크고 좋은 캐퍼시터를 사용합니다(전기를 저장하는 통이라고 생각하면 쉬움) 당연 더 비싸집니다
전구형 제품은 비좁은 공간에 전원부를 구성하기 때문에 역률이나 효율 내구성에서 불리합니다
원가를 절감하면 그 수명차이가 현격하게 날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캐퍼시터도 용량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지만 고온에 잘 버티는 캐퍼시터일수록 가격차이가 납니다
아마존에서 판형 식물등 업체들이 처음에 제품을 출시할때는
업계에서 가장 안정성이 좋다고 인정받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보통은 대만의 MEANWELL 사의 SMPS를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몇년후에 자체제조나 더 싼 회사의 SMPS로 다운그레이드 합니다
이 회사도 몇년전에는 MEANWELL사의 SMPS를 사용하다가 현재는 원가 절감을 했습니다
중국업체들도 Moso나 Sosen등의 SMPS 제조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제 주변 공돌이들에게 물어보면 다른분야에서도 MEANWELL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제가 일전에 요걸 추천했던게 SMPS가격만 따져도 이득이였기 때문입니다 SMPS가 Meanwell이거든요
국내 조명제조업체의 경우 자체 제조시설이 있고 KS인증을 받았다면 50w미만은 역률 90%이상 50w이상은 역률 95%이상으로 제조하기 때문에 전원부는 매우 뛰어납니다
KC인증만 있는것보다는 KS가 붙은게 더 신뢰할수있습니다
음 이해한 척 해야 하나.. - dc App
직구시 너무 싼거 피하기 직구시 Smps가 meanwell인걸로 고르기 국내에서 구매시 KS인증 제품으로
요약 고마워요. ㅎ - dc App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