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해서 따뜻~뜨끈한 물 주고 있었어...(분갈이 중이라 목장갑 끼고 있어서 늦게 눈치챔ㅠㅠ)
깨달았을 땐 이미 화분은 푹 적셔진 상태
왐마 조지따 조지따 하면서 찬물로 급하게 화분 속 열기 빼주고 무릎꿇고 기도메타 돌림
근데 웬일?
분명 약간 데쳐졌을 텐데도 너무 쌩쌩해.... 역시 후마타 고사리는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