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키우시는 율만데 엄마가원래 분갈이 안하고그냥키움
내허벅지까지오는데 그 15센치 플분임.
빼내보니까 화분모양그대로 뿌리가완전딱딱하게 돌되어있는데
색깔도 완전 찐갈색. 흙이 아예없음. 속에잇는지는모르겟는데 뿌리로된화분이야일단.. 화분임 그냥..

그옆에 2,3년전에 산 작은율마는 화분모양그대로 좀 붉은갈색 뿌리? 정도임.

얘는그냥심어도될것같은 뿌리비쥬얼인데


이 큰애는 뜯기지도않고.. 뜯으려면뜯을수잇겟지만 뜯다 뿌리다뜯길것같은데 머 애가 속은 갈색이여도 겉에는새순이잘나오고잇긴해서
어케해야할지모르겟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