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때는
암것도 모르고 상토만 쓰다가 대부분 과습으로 애들 보내고..
안되겠다 싶어서 찾아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보통
상토 50% + 그외 (바크,훈탄,펄라이트,녹소토,난석)
이렇게 섞어서 씀..
근데..
계속 상토 비율이 낮아짐.
왜 그런지 몰겠는데
그러다가 당당배합??
바크 50% 상토 25% 펄라이트 20% 훈탄 5%
까지 가봤는데
이게 단점이 물이 너무 빨리 마름...
슬릿이나 토분같은 경우는
거의 눈 마주칠때마다 줘야되는거 같음. ㅋㅋㅋ
그래서 다시 상토 비율을 높일까 생각중인데...
식갤러들은 보통 상토 비율 어느 정도 주고 식재함????
식물짤은 울집 안스 클라비 신엽!! ㅎㅎ
상토80% 나머지는 그때그때 다른거 섞어줌
난 물 자주 주는 편 아니고 집도 건조하고 통풍 잘되서 플분에 상토 100으로해도 괜찮더라구... 기분내려고 섞어주는 편이라 상토90으로 하기도 해ㅋㅋ
80정도도 괜찮나 보네..?? 난 과습 걱정되긴해서 고민임
재배 환경차이도 큰거같아 식물마다 어떤 흙을 좋아하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고. 이사 가면 새베란다 환경에 맞춰서도 분갈이하면서 약간씩 변화주고 있음 지금집은 해 잘들고 특히 바람 엄청 잘들어서 80퍼이상도 가능한거ㅎㅎ 시간 들여서 찾아가는게 맞는듯
상토 6 지렁이분변토 1 펄라 3 정도 (다육이는 분갈이 안해봄) - dc App
이정도가 나한테는 맞는거 같음.. ㅎㅎ
나도 상토비율 30%까지 내렸다가 지금은 60%로 복귀함 상토 비율 너무 낮으면 좀 안자라는 기분임 물주는 스킬이 늘기도 했고
그치?? 나도 60정도로 올려도 될거 같긴해서.. 봄되면 이정도 비율로 돌아가야겠다
물시중 귀찮아져서 상토 7정도?
뿌리세력이 맘에 들때까진.... 상토비율을 마이 줄여서 키우다가... 분갈할때마다 조금씩 올려가고 부엽토도 추가 해주는 식으로 가고 있단.....
뿌리크기, 화분크기에 따라 다르게 함ㅜ 뿌리에 비해 화분이 크면 상토 거의 없게.. - dc App
저는 상토말고 낙엽이랑 나뭇가지들 섞인 용토(그 산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진갈색 흙...인데 퍼오진 않고 가게에서 깨끗한 거 사와여)에다가, 산야초 오키아타바크 바이오차 지렁이흙 조금 부엽토 조금... 펄라이트는 배수성 그닥이라 안 쓰고 그만큼 산야초를 더 넣어여 글고 마감프k.. 스댕 대야 기준 한수저 넣고 섞섞... 되게 잘 자라여
나랑 비슷하구나. 과습으로 죽여보고 올해 거의 상토는 양념수준으로 넣은듯. 나도 조금씩 상토비율 늘려가고있어
상토는 거의 안쓰고 부엽토나 분변토 10~15% 정도..?
걍 상토100으로함.
상토 비율 낮췄다가 바크랑 그런거 너무 섞으면 오히려 뿌리가 잘 못 뻗는다는 사실을 경험하고 상토에 펄라이트 조금 섞어서 합니다
실습에서 키우는건 상토비율 올림 그런 유명한 배합은 온실용인듯
난 관엽은 상토 25퍼 나머지는 50퍼정도.. 완전실내+식물등조합 - dc App
식물크기에 따라 달라요 어린 식물은 상토가 좋지만 대형 성체가 되면 상토는 독입니다 큰 식물은 직접 배합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