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될거라고 맨 위에 짤라서 물꽂해놨더니
갑자기 짜른데 아래위로해서
두군데서 새잎 올라옴 ㅎㄷㄷ 뭐지
정작 맨 윗부분 자른건 엎으면서 깔아뭉갬 흙흑
쓴지 일곱달 남짓 된 식물등이
벌써 나가버린게 유우머
물논 대부분의 칭구들은 밧드온실에서 살고있지만..
실습 30따리에서 잘 자라는 착한 베고니아 친구들..
진짜 응애 과습 따블로 맞고 몽둥이만 남은애들
베고니아 대장님이 알려주신 흙배합을 기초공사로 하여
바크를 좀 넣고 분갈이 시켰더니 새잎을 내 주며
개같이 부활했음미다.. 감사감사함미다..
무병장수 만수무강 빌어드림…
싱고로 시작하여 싱고로 마무리..!
수태봉에 이상한 풀(?) 자라는거 걍 냅뒀더니
오히려 더 대자연 같아서 멋지고 마음에 드네요 오홍홍
이상한 풀!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다! 토끼 간식으로 주고싶엉
그거시......싱고니까.....끄덕@@ ?? 니가? 날 잘라? 더블 어택~~ ㅋㅋㅋ
진짜 싱기함.. 나 분명히 몇달전에 월간화원에서 밀크컨페티 쬐끄만거 사왓는데 지금 밀크컨페티 화분만 네개임
솔직히 콜레우스 스킨답서스 싱고니움은 식물갤 3대 성인.. 아니 성물 뭐 이런거 해야되는거 아님미까 ㅎㄷㄷ
2만글로리 추가. ㅋㅋㅋㅋㅋ
싱고의 최대 문제점은....어서 신기하고 이쁜 넘들이 너무.. 자주 자꾸 나온다는.....것인듯...ㅠ.ㅠ''
나도 싱고 모히또 자르니까 위아래도 난리치면서 올라오더라고 역시 싱고야. 난 골풀 싹 뽑아줬엉 수태의 불청객..후
십자등 다섯개 세관 통과중인데...아노대....ㅠ 나가면 한개씩 필립스로 바꿔야겠구만 ㅜ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