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가습기 구입할까 만들까... 고민 했던 식린이 임...
마이 고민 했는데 결국 만드는걸로 결론을 내리고 오늘 바로 실행에 옮김.
가습기 구입을 하는건 좋은데 문제는 내가 집에 1~2주에 한번 온다는게 가장 문제,,,
가끔 일주일 정도 집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지방 출장을 가야 하는 관계로 돌볼수가 없,,, ㅜ ㅜ
마눌이나 딸램한테 가습기 물 보충 하라고 하면 해 주기야 하겠지만, 매일 징징 되는것도 아닌것 같고,,,
여름에 모기 문제는 집에 올때마다 물 갈아주고 깨끗하게 청소 하면 문제 없을것 같다는 생각에,,,
규격은 500(L) x 400(W) x 70(H) 아크릴 로 만들었어요.
요렇게 만들어서 화분책상 아래에 배치.
잠시 굳을때까지 임시로 올려놓고 샷.
호접란 잎갈라짐 원인이 공중습도 부족이라는 말에 이렇게 라도 하면 조금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만들어 봤어여~
물 받아서 샷.
몇개월 지켜 보다 효과가 있어면 중간에 있는 벽 높이를 조금 낮게 만들어서 화분이 물에 잠기게 만들어 볼 예정임.
오늘이 뻘짓 끄~~~~~~~~~~~~~~~~~~~~~~~~~~~~~~~으~~~~~~~~~~~~~엇.
이...이건 해도 *나 조쿤......이런거 아녀? 저면 가습... 효과 좋을 것 같은디.... 근디 은근....제작비?가 좀 들것 같은 ...?
22500원. 아크릴 본드 까지 해서,,,
거기 물에 하이드로볼 퐁당퐁당해도 좋을거 같음 ㅋㅋㅎㅎ
집에 구슬 몇개 있어서 넣을려다 말았,,,ㅋ
수경식물 20개쯤 들이면 습도 5퍼 올라가더라
저 아이들 위로 차원에 뻘짓이라 생각 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