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종로 5가 가판대에서 만원에 구매했던 풍란 부악.
원래 불규칙한 무늬가 드는 품종인데,
귀차니즘에 걍 땡볕에 놔두며 키웠는데 노란 황금색이 잘 물들었슴다..
지금은 거의 복륜 수준으로 발전했네요.
성장은 매우 느리지만 대박 발견한 기분으로 나름 애지중지 키우는 아이임다.
3년 전 종로 5가 가판대에서 만원에 구매했던 풍란 부악.
원래 불규칙한 무늬가 드는 품종인데,
귀차니즘에 걍 땡볕에 놔두며 키웠는데 노란 황금색이 잘 물들었슴다..
지금은 거의 복륜 수준으로 발전했네요.
성장은 매우 느리지만 대박 발견한 기분으로 나름 애지중지 키우는 아이임다.
너무 잘 키우셨어요.
황금풍란. 풍란금....이라고 우기자......때깔 곱다 크~~
어허 고이얀..너도 황금모래나 금모래 할려고 너도 우겨라 하는거지..너 은모래 해라.,은은한게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오봉산 영감님도 금오봉산이라고 우기는건 어떠심?
뿌리도 노랗게 물든거봐 예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