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을거 주변에 아무것도 안두면 저렇게 휘휘 공중 휘젓다가 포기하고 자라지 않을까... 외목대 가능하다면 나도 등나무 바로 길러보고싶어
지지대를 해줄까봐요 좀 고정이 될만큼 굵어진다면요
네,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면 자연스레 절벽의 나무마냥 비스듬한 수형이 됩니다. 이거 괜찮음
등나무는 원래 새 가지가 날 때 4~5마디 즈음은 마디간격이 짧게 나다가 일정 마디 수 이상 자라면 저렇게 길게 뻗음. 지지대로 곧게 고정해 두면 저것도 목질화가 되긴 하는데 자꾸 지지대를 감으려 해서 곧게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임.
마디 간격이 짧은 부분까지만(사진 상 잎의 전개가 완전한 마디 중 가장 윗마디) 남기고 자른 뒤 맨 윗 마디에서 새 가지가 나서 자라면 다시 마디간격이 좁은 구간까지만 남기고 자르는 것을 반복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듬
위에 자르라는말이에요?
점점.... 난해하게 자랄거여.... 너무 잘 자라서 탈인 넘.....@@ 커피나무들 오늘도 안녕 굿굿
ㄴㄴㄴ....덩굴 잘라도 덩굴가지로 나오기 때문에 짧게짧게 잘라서 키우는거 지금시기엔 비추천 지금 나오는 덩굴가지를 본 목대로 삼아서 분재철사로 원하는 수형교정과 높이까지 키우신 후 생장점 컷 (물논 끝에서 또 가지가 나온다) 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ᐕ)੭*⁾⁾
분재철사를 땅에꽂고 방향을 잡아야하는거죠?? 뱀처럼 휘어감으며뇨ㅓ요
땅에 안 박고 아래쪽 줄기부터 감아올리셔도 되요 매우 여리니까 꽉꽉 감을 필요도 없고요
철사사러가야겠네유
붙잡을거 주변에 아무것도 안두면 저렇게 휘휘 공중 휘젓다가 포기하고 자라지 않을까... 외목대 가능하다면 나도 등나무 바로 길러보고싶어
지지대를 해줄까봐요 좀 고정이 될만큼 굵어진다면요
네,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면 자연스레 절벽의 나무마냥 비스듬한 수형이 됩니다. 이거 괜찮음
등나무는 원래 새 가지가 날 때 4~5마디 즈음은 마디간격이 짧게 나다가 일정 마디 수 이상 자라면 저렇게 길게 뻗음. 지지대로 곧게 고정해 두면 저것도 목질화가 되긴 하는데 자꾸 지지대를 감으려 해서 곧게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임.
마디 간격이 짧은 부분까지만(사진 상 잎의 전개가 완전한 마디 중 가장 윗마디) 남기고 자른 뒤 맨 윗 마디에서 새 가지가 나서 자라면 다시 마디간격이 좁은 구간까지만 남기고 자르는 것을 반복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듬
위에 자르라는말이에요?
점점.... 난해하게 자랄거여.... 너무 잘 자라서 탈인 넘.....@@ 커피나무들 오늘도 안녕 굿굿
ㄴㄴㄴ....덩굴 잘라도 덩굴가지로 나오기 때문에 짧게짧게 잘라서 키우는거 지금시기엔 비추천 지금 나오는 덩굴가지를 본 목대로 삼아서 분재철사로 원하는 수형교정과 높이까지 키우신 후 생장점 컷 (물논 끝에서 또 가지가 나온다) 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ᐕ)੭*⁾⁾
분재철사를 땅에꽂고 방향을 잡아야하는거죠?? 뱀처럼 휘어감으며뇨ㅓ요
땅에 안 박고 아래쪽 줄기부터 감아올리셔도 되요 매우 여리니까 꽉꽉 감을 필요도 없고요
철사사러가야겠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