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엄마의 거실이야. 내가 식집사가 된건 엄마 때문 아닐까
얘는 호야 종류 같은데 뭔지는 몰?루
근데 러너 왜 이 모양인지는 더 몰?루
이게 카랑코에 였나? 이름이.갑자기 기억이 안나넹
저번에 갓을땐 꽃대만 물고 있더니 오늘 보니 꽃폈네
넘머 이쁜거 아니냐
가지마루인데 수형은 언제 봐도 멋짐
알로에는 얼마전에 내가 분갈이 도와드림..
고무나무는 수형 잡아보겠다고 이리저리 커팅했다가 2세만 늘어남 ㅋㅋㅋ
제라늄은 빨간 꽃이 피었었는데, 졌더라..아쉽...
이건 동생이 선물로 들고왔던 안스리움. 2년만에 다시 꽃을 피웠어
다 죽어가전 녹보수...잎 다떨구고 죽나보네 해서 걍 베란가에 방치를 1년 가까이 했던건데, 올 여름에 부활함
베란다에도 2개가 있어. 대품(이었던) 염좌랑 얼마전 선물 받았다던 나무...
염좌 솜깍지 테러 맞은거 내가 겨우겨우 살렸다...볼품이 없어졌지만 산게 어디야
얘는 뭔지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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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으마으마하네ㅋㅋㅋㅋㅋㅋ 저 호야는 카노사가 아닌가싶다
오옹 카노사...메모
와 어머니 진짜 잘키우신다 맞아 부모님이 식물 키우시면 자녀들도 키우게 되는거 같아 나도 부모님 키우시는거보고 힘들어서 난 식물 안키워야지햇는데 정신차려보니 집에 식물이 한가득ㅋㅋㅋㄱㄴ
내가 물론 부모님 집보다 많지만 여기에 영향 받은게 아닌가 싶음
다서번째짤 꽃이름 칼란디바
아놔,.............알로에... 어 꽃이 저래 피나...우와 대박 신기하네.......감탄한 나는.....바보인가봉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크 였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