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블로그 어딘가.. 몇 년째 이렇게 하고 있는데 토란은 물러버렸지만 구근 아닌 애들은 다 멀쩡했음. 난 흐르는 물에 담그진 않고 샤워만 열심히 시켜 그냥; 혹시 5분 사이에 락스물을 흡수해버릴까봐 걱정돼서 너무 말라있는 애들은 물을 미리 한 번 주고 담그는 게 안전할 것 같은데.. 아직 그런 사례는 없었음ㅎㅎ
정보 고마워♡ 분갈이 할 때도 의심되는 애들 다 입수시켜야겠다 ㅋㅋㅋ
와 감사합니다~ 모종 사서 키우다가 진딧물 총채 응애.. 건강에 문제가 있어 농약도 못쓰고 그냥 벌레 밥으로 주고 겨울되면서 마무리 시켰던 기억이 있어서 ㅠㅠ 내년에는 상추 다시 도전해보고 싶네요.
500배는 너무 쎄더라. 1000배는 정도 해야함. 500에 햇는데(고사리) 락스물이 연녹색물로 바뀜ㅋㅋㅋㅋㅋ - dc App
오.. 하지만 베고니아를 담글 자신은 없었다...
와 너구리가 솜사탕 개울에서 씻는 그림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