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는길에 구름이 너무 많아서 신기해서 찍은 사진
맘에 쏙드는거 발견했는데 이름은 필로덴드론 황금 호랭이 이빨이네 근데 저번에도 말했듯이 bunnings 여기 관리가 너무 안돼서.. 24불인데 가까이서 보면 꺾이고 시든부분 많아가지고
24달러 주고 그런거 사긴 싫어지더라구..
다음에 다른 전문 화원 가서 사려구
이건 잔디 블록 파는거 신기해서 찍음
재밌게 생긴 화분 크기랑 특이함에 비해 그렇게 비싸진 않은거 같여 녹영금 바글바글하게 키우면 예쁠듯
15센티 보울모양 토분이 2.2달러야 한화론 2천원이 안돼
재밌는게 라이비스 분갈이해줄거 이거로 사고
고수 씨앗 뿌릴거는 옆으로 긴 플라스틱 화분 사려고 했거든?
근데 그런게 오히려 비싸더라 ㅋㅋ 사진 찍을걸 그랬는데 퀄 좋은 사각 플분있거든 뭐 환경 친화제품이라고 100퍼센트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였어
환경에 일조하면 좋겠지만 토분이 너무 싸서 그냥 같은거로 두개 샀어
이건 겨우 찾은 작은 배양토
다 무슨 포대만 있어서 싹싹 뒤져서 찾았어
알비료 섞여있고 이건 호주 특징인가 배양토들 색깔이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색이라고 해야되나?
처음에 식물 하나 샀을때도 화분흙 색깔에 의아했는데 여기선 이게 보통인가봐
이런 느낌?
이사하자 라이비스야
저렇게 작은 화분에서 분갈이 할만큼 커진거 보면 감개가 무량
고수씨앗도 으깬다음에 하루 물에 불리고 뿌려줬어 무사히 발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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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숙된 퇴비 색이네
진짜 퇴비도 파는데 퇴비 코너 가면 냄새 오져 - dc App
오 이런건 좋으다...가까운 곳에 저런 마트가 있다니.......굿굿 @@
가깝진 않아 ㅎㅎ - dc App
날씨 진짜 부럽다ㅏ
밤에 안더워서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