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 배양토, 분갈이흙
상토는 씨앗 발아에 적합
배양토는 씨앗 발아 후에 적합
분갈이 흙은 거름이 섞여있어서 골고루 쓸수 있는 그냥 오리지널 흙 + 배수를 위한 마사토, 펄라이트 믹스
맞나요?
흙에 대한 개념이 잘 안잡히네여;;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상토, 배양토, 분갈이흙
상토는 씨앗 발아에 적합
배양토는 씨앗 발아 후에 적합
분갈이 흙은 거름이 섞여있어서 골고루 쓸수 있는 그냥 오리지널 흙 + 배수를 위한 마사토, 펄라이트 믹스
맞나요?
흙에 대한 개념이 잘 안잡히네여;;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상토는 걍 전천후로 골고루 쓰기 좋고요.... 배양토나 부엽토 같은 넘들은 상토에 좀 섞어서 비료 성분을 올려주거나... 비료 요구량이 많은 넘들 (야채 같은 넘들...) 에게 좋고... 분갈이 흙은 적당히 두루 섞인 개념이라고 보면 될 듯 한데... 이게 보통 집안 환경에서 물마름에 따라... 과습 위험성이 있어서.. 보통은 상토에 이런저런 부재재를 더 많이 넣어 배합한 흙으로 많이 써요..
그럼 실내에서 기를 떄 흙은 배수가 관건인건가요, 화원 사장님이 분갈이 할때는 상토랑 일반 흙이랑 섞으라고 하시던데, 여기서 일반 흙이라고 하는건 어떤 종류의 흙을 말하는 걸까요?
이기 애매한게... 집마다 해 드는 시간. 건조함. 식물크기. 화분 재질. 화분 크기... 등등 여러 요인이 있어요. 물론 다 고려해서 해주긴 복잡하고 머리 아프니까.... 적당히 물을 줄때... 쭉 빠져나가고.. 물을 너무 오래 안 머금고 있고. 공극이 좀 있어야 뿌리가 숨을 쉬는 정도... 빛을 많이 잘 주면.. 보습력이 좋아도 환경적으로 또 식물 증산으로 커버가 되는디.. 집은 거의 그 조건이 모자르니까 고려해서 흙배합에 신경을 쓰는거죠...... 보통 상토 + 펄라....기본으로.. 여기에 바크 코코칩 마사 적옥 난석 등등.. 개인적 경험치와 구비해둔 흙으로 조합하는 거고... 흙베합이라고 검색하면 당당배합이니 티티배합이니 하는 ....대충 비율을 찾아볼 수 있어요. 참조하세요
흙 배합 추천글 한번 봐보세여!ㅎㅎㅎ
https://m.dcinside.com/mini/tree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