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부터 아보카도씨앗 발아시켜서 지금까지 키우는 중인데요,
다른 집 아보카도는 보면 이파리가 무성한데 저희집아보카도는 새잎이 나오면 원래 있던 잎에 검은 반점이 생겨버려요. 이파리나기 시작하고 부터는 지금까지 계속 그랬어요.
반점이 생긴 잎은 점점 퍼져서 잎이 시들해지기 때문에 매번 잘라줘야해서 이파리가 항상 5-6개 밖에 안돼요 ㅠㅠ
그런데도 또 새로나오는 잎들은 항상 반짝반짝 싱싱하고 새잎도 잘나요. 키도 계속 크고 있구요.
그런데 위로만 길고 이파리가 위에 몇개만 달려있으니까 너무 볼품이 없네요. 왜이런걸까요?
다른 집 아보카도는 보면 이파리가 무성한데 저희집아보카도는 새잎이 나오면 원래 있던 잎에 검은 반점이 생겨버려요. 이파리나기 시작하고 부터는 지금까지 계속 그랬어요.
반점이 생긴 잎은 점점 퍼져서 잎이 시들해지기 때문에 매번 잘라줘야해서 이파리가 항상 5-6개 밖에 안돼요 ㅠㅠ
그런데도 또 새로나오는 잎들은 항상 반짝반짝 싱싱하고 새잎도 잘나요. 키도 계속 크고 있구요.
그런데 위로만 길고 이파리가 위에 몇개만 달려있으니까 너무 볼품이 없네요. 왜이런걸까요?
빛 부족....?
빛부족에 과습?
광합성이 가능한 환경인가요? - dc App
네 빛이 잘드는 곳이예요!!
나도 이런데 ㅠㅠ 속상해. 난 창가에 뒀는데 - dc App
빛돼지 아닌가여 쟤도.... 빛부족에 과습같아여 화분도 통풍 안되는 재질같고
빛돼지인 애들이 따로있나요?? 처음듣지만 표현이 너무 귀엽네요 ㅎ 아보카도가 물을 많이 먹는다고해서 물은 제가 주면서 너무 적게주나 싶었는데 오히려 과습일 수 있군요!! 조금 줄여볼게요ㅠ
네네 주로 쨍쨍한 곳(호주라던가 태국이라던가)이 고향인 애들이 빛돼지예여ㅎㅎ 아보카도 건강했으면 좋겠어요ㅠ 화이팅!
얘자리가 우리집에서 빛이 제일 잘드는 곳인데ㅠ 물은 3일에 한번정도 겉 흙이 촉촉해질만큼만 주고 있어요.
아이고.. 물은 그렇게 주시는 게 아니고 한 번 줄 때 화분 밑구멍 줄줄 나오게, 모든 흙이 다 젖을 수 있게 줘야돼요. 대신 그 물 주는 타이밍을 겉흙이 말랐을 때(표면에서 5센치 정도 파낸 지점) 주는 거고요. 님처럼 겉흙만 젖게 주면 속뿌리는 건조로 말라 죽고 윗뿌리는 과습으로 죽어요. 그리고 바람 쐬어주시고요 - dc App
앗!!제가 잘못하고 있었던거네요+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