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대로...

나 지금 구근사면 늦었을까..?


타지역에 와서 일하는데


그냥 식물이라도 다시 키우면 기분이 좀 나아질 것 같아서.


튤립이나, 프리지아 같은 구근 사다가 심을까 싶어...


그냥 좀 슬프고 우울하고 짜증나는데


돈없어서 식쇼 못해


슬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