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못하고 스토크는 정식해서 베란다로 보내버렸어 ㅎㅎ
흐항항 하루정도 지난 사진인데 잘 견디고 있는듯 ㅋㅋ
어제 정식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뿌리가 좀 잘리고 그랬는데도 잘 자리잡은듯.
라넌 구근들도 새싹이 나기 시작함.
투명분은 하노이 인데. 배송당시 구근뿌리 몇개가 부러져서 망할려마싶었는데 그래도 한개정도는 새싹 보여줘서 다행이야.
만다리노랑 밀카는 새싹 여러개 나와서 역시 찐한 애들이 강한건가 싶어.
제일 싫어하는 겨울이 빨리 지나 꽃잔치 봄 보고싶다!!!
흐항항 하루정도 지난 사진인데 잘 견디고 있는듯 ㅋㅋ
어제 정식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뿌리가 좀 잘리고 그랬는데도 잘 자리잡은듯.
라넌 구근들도 새싹이 나기 시작함.
투명분은 하노이 인데. 배송당시 구근뿌리 몇개가 부러져서 망할려마싶었는데 그래도 한개정도는 새싹 보여줘서 다행이야.
만다리노랑 밀카는 새싹 여러개 나와서 역시 찐한 애들이 강한건가 싶어.
제일 싫어하는 겨울이 빨리 지나 꽃잔치 봄 보고싶다!!!
스토크는 생각보다 추위에 강해서 괜찮은 거 같아 라넌이들도 잘 자라구 있구만~!
응 생각보다 추위에 강한듯.ㅋ 너무 오냐오냐 키웠나봐 ㅋㅋ
라넌이 기대기대!
나도 기대기대!!
둘다 꽃피면 엄청 예쁜애들이잖아 스토크는 향기도 좋고 얼른커서 꽃피웟으면
왜성 스토크라도 너무 좁다. 한 포기가 한뼘 공간 차지해야 꽃대가 크게 잘 자라. 잎끼리 부딪치면 빛 더볼려고 줄기 웃자라고 잎 많이 나면 빛 또 모자라다고 꽃대도 듬성듬성 웃자라. 라넌큘러스는 괴근은 모종용 7cm 화분에 키워도 물관리만 잘하면 꽃 잘피워. 그런데 잘 키우면 괴근이 늘어나니 여유 있게 15cm에 키우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