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열대관엽)에 빠져서 이것저것 사모으다가
요즘 살짝 식태기가 오는거 같아...
식생활 초심으로 돌아가서 평생 내 옆을 지켜줄
나무를 한그루 키우려고...!
지금 생각은 시간을 천천히 두고 올리브 외목대
하나 키울까 싶은디...
혹시 외목대로 키우면 좋을... 추천해 줄 만한 나무 있을까?
율마랑 로즈마리는 빼고!
요즘 살짝 식태기가 오는거 같아...
식생활 초심으로 돌아가서 평생 내 옆을 지켜줄
나무를 한그루 키우려고...!
지금 생각은 시간을 천천히 두고 올리브 외목대
하나 키울까 싶은디...
혹시 외목대로 키우면 좋을... 추천해 줄 만한 나무 있을까?
율마랑 로즈마리는 빼고!
평생 내 옆을 지켜줄 나무라면 오동나무가 제격이 아닐까요? - dc App
너무 무서버...
딸래미 시집갈때 장농하나 짜주면 되건네!
나무류(?)인 로즈마리를 빼다니 무슨 생각이지 휴먼... 로즈마리 부담스럽다면 난 동백 추천 목대가 매끈해서 예쁘고 잎도 윤기나니 오동통해서 예쁨 꽃은 말할것도없고
당연히 로즈마리도 생각 중이니깐!
헐 난 부담스러워서 빼는줄알았어 나의 오해였구나 진짜 로즈마리 기르면 만족도 높다ㅠㅠ 향기나고 예쁜 작은 나무... 율마도 엄청 향 좋고 의외로 난이도 낮은 느낌임 내 기준에는! 나무류 관심 돌린거면 로즈마리랑 율마 절대 후회 안할거임!
율마도 좋아해! 근디 율마하고 나는 궁합이 잘 안맞는거 같아... 초록별에 여럿 보내쓰..ㅠ
가끔은........내가 키운 나무로 내가 누울 관을 만들고 위에 내가 키운 나무의 씨앗을 심는다는.......재미있는 상상을 해도 좋습니다
올리브 난 강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