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햇빛이 포근한데, 문득 이 노래가 듣고 싶어졌음.크리스마스 직후에 핀 피튜니아 잎이 거의 다 시들어서 줄기를 잘라줬어.그리고 피지 않은 꽃대 서너개 더 있는데.약간 무서워진다.은은한 분홍빛!
피튜니아 보고싶은데 왼쪽에 끈끈이 너무 자기주장 강해서 자꾸 시선이 저리가냐 ㅋㅋㅋㅋㅋㅋㅋ
끈끈이 꽃 길게 올라오는거 신기해서 자주 보려고 옆에 같이 놨어. ㅋㅋ
난..저 오른쪽에 마이크!? 저번부터..보이던데 모야? 모랴?! - dc App
마이크 맞아, 카메라의 녹음 용으로 사용해.
호옥시..유튜버세요?! 나 막 예니레 검색해본다?! - dc App
그 이름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식물도 아냐
어쩐지..이상한 것만 나오드라........와!! 대단하! 식물채널도 하나 해!!! 힐링 영상으로 - dc App
그래볼까?
아니 사진 스킬 머선일.... 인디밴드 뮤비인줄 음악이 들리네 - dc App
고마워 =D
아우 참....볼때마다 사진 참 좋다.... 꽃미모가 확 살아나는 것 같어... 이런 십...센치 노래구나...으응?
고마워 =D 노래도 좋더라구
어쩐지 영상미가 예사롭지 않더라니..프로였어..